필수사용량 보장공제는 2022년 7월에 폐지됐다
이 공제를 아직 빼주는 계산기가 있다면, 그 계산기는 옛날 약관으로 계산하고 있는 거예요.
필수사용량 보장공제는 전기를 적게 쓰는 가구의 요금을 일정 금액 깎아주던 제도예요. 200kWh 이하를 쓰는 주택용 가구가 대상이었어요. 저소득층 지원 목적으로 만들었지만 실제로는 1인 가구·별장 등 저소득이 아닌 가구가 대부분의 혜택을 가져간다는 지적이 있었어요.
무엇이 확인됐나
- 일반 가구 대상 필수사용량 보장공제는 2022년 7월 1일자로 폐지됐어요.
- 한국전력공사 전기공급약관의 해당 항목은 2023년 11월판부터 자리에 「<삭 제>」라고만 적혀 있어요.
- 2025년 1월 1일 적용 약관에서도 재도입되지 않았어요.
이 사이트는 이 공제를 반영하지 않아요. 반영하지 않는 게 맞기 때문이에요. 200kWh 이하 사용 가구의 결과가 다른 계산기보다 최대 4천 원 높게 나온다면, 그쪽이 폐지된 공제를 아직 빼고 있을 가능성이 커요.
그럼 지금 남아 있는 감면은
복지할인은 별개의 제도이고 지금도 있어요. 다만 이 사이트는 할인 금액을 계산하지 않아요. 약관 제67조가 구체적인 금액을 세칙으로 위임하고 있어서, 이 사이트가 원문으로 확인한 금액이 없기 때문이에요. 지어낸 금액을 보여주느니 대상만 알려주고 한전에서 확인하도록 안내해요.
- 장애인·국가유공자·독립유공자
-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 3자녀 이상 다자녀 가구
- 5인 이상 대가족 가구
- 출산가구
- 사회복지시설
대상 카테고리는 현행 약관에서 유지되고 있음을 확인했어요. 각 항목의 할인 금액과 한도, 중복 적용 여부는 한전 사이버지점에서 확인해 주세요.
계산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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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진제란누진제는 사용량 전체에 비싼 단가를 매기는 제도가 아니에요. 구간을 넘은 몫에만 붙어요.하계 요금하계는 구간이 넓어져서 대부분의 가구에 유리해요. 그런데 3단계 단가는 오히려 80원 비싸져요.청구서 구성청구금액은 여섯 덩어리로 쌓여요. 마지막 절사는 반올림이 아니라 버림이에요.
이 글이 쓴 기준값
숫자마다 어느 문서의 어느 조항에서 왔는지, 사람이 원문을 마지막으로 열어본 날이 언제인지 적어둬요. 재확인 예정일이 지나면 테스트가 실패해서 우리가 먼저 알게 돼요.
| 기준값 | 값 | 출처 | 확인일 | 재확인 |
|---|---|---|---|---|
| 필수사용량 보장공제 (폐지) 일반 가구 대상 필수사용량 보장공제는 2022-07-01에 폐지됐고 재도입되지 않았어요. 약관 2023-11판부터 항목 자리에 「<삭 제>」가 찍혀 있어요. 이 공제를 아직 빼주는 계산기가 있다면 그쪽이 틀린 값을 보여주는 거예요. | 0 | 한국전력공사 전기공급약관 별표1 — 해당 항목이 「<삭 제>」로 표시됨 | 2026-08-28 | 2026-11-30 |